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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벽두 미국에서 회원님이 보내준 사연
관리자
17.01.17 14144

 

해외에 취업해서 나가면, 처음에는 항상 어려움과 스트레스가 따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정말 기대 이상으로 많은 경험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엄청난 경험과 인맥을 쌓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실력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2017년에도 회원님들에게 최상의 경력개발과 안전한 해외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겟습니다. 

미국에 출국하신 회원님이 교수님께 보내온 내용중 몇 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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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일을 시작하면서 생각과 다른 부분들도 있어서 고민 적도 있지만 6개월이 되가는 지금 인생 있어서 쉽지않은 경험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 품질관리를 하다가 지금은 타이어 품질관리 파트로 옮겨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타이어반은 모두 자동화 시스템으로 움직여서 학교에서 배운 이상으로 실질적으로 접할 있습니다. 여기서 저희쪽으로 타이어를 납품하는 금호타이어나 콘티넨탈, 미쉘린 타이어 회사 사람들과도 만나서 제가 궁금했던 것들을 배울 있고 무엇보다도 대부분이 미국인들인 곳에서 일한다는게 많은 도움 되는 같습니다.
처음에는 미국인들뿐인 곳에서 영어 사용하면서 일을 해야한다는 것이 어렵고 부담스러웠지만 제가 부족하다고 느끼게 되니 공부를 하게 되고 이제는 같이 일하는 미국친구들과도

장난 많이 치고 외국인과 접하는 두려움 사라졌습니다.
이곳에서 지내면서 주말이나 공휴일에 가고 싶은 여행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주 연말 휴가때는 남미 다녀왔습니다. 새해를 페루에서 맞이하고 며칠전에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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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특급 마이애미 F 호텔 2017년 1월 출국 회원님 소식
☆2015년도 출국 회원님들의 현지 취업비자 취득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