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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8일 싱가폴 토다이 출국 회원님
관리자
2011-02-10 1710
2011년 2월 8일 토다이 출국

작년 가을에 시작한 이번 프로젝트에 여러 출국회원님께서 보여주신 관심과 성원에 우선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제 공항에서 뵈었던 권 이사 입니다.

개관준비가 그후 순조로워 약속된 2월 8일 출국하게 되었습니다. 울산, 진주, 대전 등 멀리서 새벽시간에 맞추느라 너무 고생 하셨습니다. 또한 함께 오신 부모님, 친구 친지분 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날 여러분의 도착까지 별일 없으신지요? 저희도 시간 계산하며 여러분의 도착과 정착을 위한 준비를 상상해보았습니다. 숙소에 짐풀고 정리하고, 이젠 본격적 직업인으로 당당히 근무에 임할 준비가 완료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신규 초 대형 레스토랑이라 어쩌면 더욱 신선함과 기대감을 갖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숙련된 전문인으로 가기까지 우리 회원님도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손쉽게 이루어지지 않음을 생각하시고 부족함을 스스로 생각해보고, 스스로의 힘으로 채워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가운데 성숙과 완숙미를 자연스레 표출할수 있겠지요. 전문인이 되는 것입니다.

일 하는 가운데 또한 싱가폴 관광산업에도 관심을 갖고 식견과 상식을 높여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보다 입국관광객도 많고, 국민소득도 높고, 국가경쟁력도 높으며 관광인프로도 잘 구축되었습니다. 그곳의 문화에도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함께 공존해야할 우리의 이웃이면서 한류가 코리아 라는 국가와 여러분의 이미지를 상당히 높혀주었음을 실감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용주가 지향하려는  기업 문화도  이해를 바탕으로 잘  실천, 적응 하시어 원하는 성과와 목표에 이르시길 기원 합니다. 자기관리의 기본은 건강관리에서 시작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부분도 유념해주시고 저희 호스코와 다시 만날때까지 즐겁고, 보람된 생활이 이어지길 여러분과 한 마음으로 기원 합니다.

늘 기쁨 가운데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사 권 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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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 베이" 가 싱가폴을 살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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